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YUBIN★2010/08/25 18:23



참 오랫만의 포스팅 이네요 -_-;;

이번 포스팅의 주인공은
지난 7월 20일  제가 받은 가장 큰 선물
롤렉이 아니 유빈이 입니다.

이제 제법 뽀얘지고, 살도 조금씩 오르기 시작하네요  ^^
초보 아빠라 모든게 신기하기만 합니다. ㅋ
Posted by yangk
TAG 유빈이
분류없음2010/05/07 13:38


1. 5/6일 한국 귀국 했습니다. : )
   어쩌다 보니 꽤 장기간 휴가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.
   여행을 가면 딱 좋겠지만, 나날이 솟아오르는 와이프의 배를 보니 꿈도 못 꾸겠어요..  OTL..

2. 당분간 백수  아니 전업주부 모드로 돌입합니다.
   전업 주부 1일차 - 설거지하다가 그릇 하나 해 먹었습니다. 스탠그릇으로 다 바꿔야 할듯 ;;; 
  
3. 아기는 무럭 무럭 잘 커가고 있어요 : )
   태동도 잘 느껴지고 +_+
   딸인지 아들인지 저도 몰라요 ;;   다음주 병원에 가면 가르쳐 주려나.??





Posted by yangk
Today2010/03/28 22:30


지난 2월 한국 들어가서 부랴 부랴 얻은 집입니다.

신혼 집이라고는 하나....
제 짐은 아직 없고, (본가,일본,처가집 여기저기 다 흩어져있네요 ;;;)
가구 외에는 들여놓은것도 없네요..

우선 이전에 살던 사람이 남겨놓은 저 포인트벽지 부터 어찌해야겠군요...
근데 언제 하죠 -_-;;


Posted by yangk
Today2010/02/22 00:38

2월 11일 ~ 2월 21일 한국 다녀왔습니다.

아기는 무럭 무럭 잘 크고 있다고 합니다.
일본에서도 한국에서도 의사 선생님이 열심히 관찰하시는듯 하였으나
아직 아들인지 딸인지는 모르겠다네요.  (굳이 미리 알 필요는 없는데...)

결혼을 하고 나니 역시 명절을 보내는 방법이 바뀌었습니다.
당일 차례지낸 후
처가집 고고씽.
처가집에서 한 일이라곤 대낮부터 술 마시고 1박2일 뻗어 버렸습니다. ;; 
처가집 삼촌들 vs yangk 2전 2패(2KO)
덕분에 와이프와 더불어 입덧하는 사위를 위해 장모님께서 공수해오신 국내산 홍어 맛도 기억 나질 않는군요.. T_T

그리고 와이프가 대구 -> 경기로 전출완료 하였습니다.
본진은 경기도 화성시 동탄 신도시로 잡았습니다.
집도 얻고 (전세도 드럽게 비싸더군요 ;;)
그간 미뤄온 신혼 살림도 장만 하였습니다만,
빠듯한 일정으로 이사 및 정리는 못하고 혼자 다시 일본으로 출국하였습니다. OTL...



앞으로 어떻게 사냐고 물으신다면,
그냥 웃지요 ㅎㅎㅎ

Posted by yangk
TAG 돌싱